부끄러운 고백..

|


누구나 부끄러운 과거 한두개씩은 있을것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그러한 과거를 감추고 싶어하고.
누군가 들춰내기를 꺼려한다.

그러면서 남의 치부는 잘도 들어내고 상처주고 비방한다.

나도 그렇다.
왜? 나도 사람이니깐... -_-;;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My Life Story > Just Look'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김제동 동생  (0) 2004/11/19
인라인 묘기  (0) 2004/11/19
꽁기꽁기  (2) 2004/06/22
사랑해?  (0) 2004/06/15
부끄러운 고백..  (0) 2004/06/06
관운장.. 망가지다.  (0) 2003/11/30
Trackback 0 And Comment 0
prev | 1 ... | 816 | 817 | 818 | 819 | 820 | 821 | 822 | 823 | 824 ... | 826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