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Story/Just Read'에 해당되는 글 201건
- 2010/01/21 늑장부리는 습관 고치기 (4)
- 2009/11/26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 2009/11/11 쥐 맛 고양이 사료... 상대의 입장에서 볼 수 있는 능력
- 2009/10/27 아이폰으로 차량 원격 운전..
- 2009/10/27 아주 인제 아이폰 협상하다가 미쳐 가는구나...
- 2009/09/29 가끔 느끼는 거지만..
- 2009/09/22 후뇌...
- 2009/09/14 끝나지 않는 무한루프.
- 2009/09/07 참... 어려워... 사람이라는거.. (3)
- 2009/09/01 [▦▦]장진영 사망...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 이 유명한 격언은 미국의 유명한 정치 지도자인 토마스 제퍼슨(Thomas Jefferson)이 한 말입니다. 이 말은 토마스 제퍼슨이 미국의 독립 선언서를 쓰고, 주지사, 부통령을 거쳐서 마침내 미국 제3대 대통령이 되기까지 자신을 관리하는 데 하나의 원칙이 된 말입니다.
이러한 제퍼슨의 격언은 충분히 합당한 말이지만 오늘날처럼 멀티 태스킹이 필요하고 급변하는 환경에서 이러한 격언대로 지키는 것이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일을 할 때 여러 우선순위 가운데 고민합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작업을 연기할까 하는 유혹에 흔들립니다. 하지만 자주 이렇게 연기한다면 오히려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더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런 안좋은 습관을 고치는 몇 가지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1. 가능하다면 멀티 태스크를 피하라
여러 작업을 한꺼번에 수행하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놓치기 쉽고 작업을 부분적으로 완료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한 번에 하나의 작업에 집중하도록 하십시오. 한 작업을 완료한 후에 다른 작업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 그래야 작업이 완료되지 않아서 나중에 다시 작업을 해야하는 일이 없게 됩니다.
2. 어수선한 분위기를 바꿔라
이메일을 주고 받고, 전화하고, 동료와 채팅하는 시간들이 모두 일을 지연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메일 보내놓고 바로 할꺼야"라고 쉽게 말하면서 해야할 작업을 연기하게 됩니다. 이러한 주의산만한 분위기를 바꿔 보십시오. 지정된 작업을 완료하는 데 필요한 프로그램만 실행시키고, 다른 사람의 대화에는 신경쓰지 않습니다. 그리고 전화도 꺼둡니다. 일에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된다면 이메일 클라이언트도 잠시 종료해 두는 것도 좋습니다.
3. 타이머를 켜라
보통 싫어하는 작업을 연기하게 됩니다 - 이것은 아마도 대부분 사람들의 속성일 것입니다. 지루한 자질구레한 일을 빨리 마치려면 자기 자신에게 10분이든 15분이든 시간을 정해 놓습니다. 10분 후에 작업을 중단하고 싶다면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10분 후에 일을 그만둘 수 있는 권한을 자신에게 줄 경우 오히려 일을 하는 데 추진력이 생기게 되고 결과적으로 일을 제 때 마치게 됩니다.
4. 자기 자신을 격려하고 보상하라
일을 완료했을 때 자기 자신에게 작지만 격려하는 보상을 부여합니다. 말하자면 일을 완료했으니 동료와 점심을 먹으러 가자는 식으로 자신에게 말합니다. 또는 순전히 일에만 1시간 동안 집중하도록 시간을 정해 놓고, 이 시간이 지나면 한 잔의 차와 함께 15분의 휴식을 취할 수 있다고 격려합니다. 특별하고 큰 보상이 아니라 일을 마친 자기 자신을 격려할 수 있는 간단한 무언가로 자기 자신을 보상합니다. 일을 완료하면 편안함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 이러한 기분을 만끽하는 것도 훌륭한 보상이 될 수 있습니다!
5. 세세하게 신경쓰지 말고 일단 간단하게 시작하라
연기해 두었던 작업을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일단 일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당장은 세부적인 것에 신경쓰지 말고 우선 일을 시작하는 데 집중하십시오. 예를 들어 보고서를 준비해야 한다면 일단 보고서에 포함시킬 내용을 적어 내려갑니다. 서식이 맞는지 또는 단어 선택이 적절한지 등은 신경쓰지 말고 쭈욱 적어 내려 가십시오. 일을 시작할 때 특히 매우 복잡한 프로젝트일 경우 이런 식으로 시작하면 스트레스를 적게 받고 일을 척척 진척시키는 느낌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일을 미루는 버릇을 쉽게 고칠 수는 없지만 이러한 방법을 쓰면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 친절할 것을 잊지 마십시오. 어려운 일은 당연히 "지체"되기 마련입니다. 그러므로 자기 자신을 자책하고 소진시키지 않도록 일에 임합니다. 충전된 마음으로 일에 임하는 자세는 일이 지체되지 않도록 하는 데 가장 도움이 됩니다.
출처 : HP뉴스레터
이러한 제퍼슨의 격언은 충분히 합당한 말이지만 오늘날처럼 멀티 태스킹이 필요하고 급변하는 환경에서 이러한 격언대로 지키는 것이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일을 할 때 여러 우선순위 가운데 고민합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작업을 연기할까 하는 유혹에 흔들립니다. 하지만 자주 이렇게 연기한다면 오히려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더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런 안좋은 습관을 고치는 몇 가지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1. 가능하다면 멀티 태스크를 피하라
여러 작업을 한꺼번에 수행하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놓치기 쉽고 작업을 부분적으로 완료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한 번에 하나의 작업에 집중하도록 하십시오. 한 작업을 완료한 후에 다른 작업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 그래야 작업이 완료되지 않아서 나중에 다시 작업을 해야하는 일이 없게 됩니다.
2. 어수선한 분위기를 바꿔라
이메일을 주고 받고, 전화하고, 동료와 채팅하는 시간들이 모두 일을 지연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메일 보내놓고 바로 할꺼야"라고 쉽게 말하면서 해야할 작업을 연기하게 됩니다. 이러한 주의산만한 분위기를 바꿔 보십시오. 지정된 작업을 완료하는 데 필요한 프로그램만 실행시키고, 다른 사람의 대화에는 신경쓰지 않습니다. 그리고 전화도 꺼둡니다. 일에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된다면 이메일 클라이언트도 잠시 종료해 두는 것도 좋습니다.
3. 타이머를 켜라
보통 싫어하는 작업을 연기하게 됩니다 - 이것은 아마도 대부분 사람들의 속성일 것입니다. 지루한 자질구레한 일을 빨리 마치려면 자기 자신에게 10분이든 15분이든 시간을 정해 놓습니다. 10분 후에 작업을 중단하고 싶다면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10분 후에 일을 그만둘 수 있는 권한을 자신에게 줄 경우 오히려 일을 하는 데 추진력이 생기게 되고 결과적으로 일을 제 때 마치게 됩니다.
4. 자기 자신을 격려하고 보상하라
일을 완료했을 때 자기 자신에게 작지만 격려하는 보상을 부여합니다. 말하자면 일을 완료했으니 동료와 점심을 먹으러 가자는 식으로 자신에게 말합니다. 또는 순전히 일에만 1시간 동안 집중하도록 시간을 정해 놓고, 이 시간이 지나면 한 잔의 차와 함께 15분의 휴식을 취할 수 있다고 격려합니다. 특별하고 큰 보상이 아니라 일을 마친 자기 자신을 격려할 수 있는 간단한 무언가로 자기 자신을 보상합니다. 일을 완료하면 편안함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 이러한 기분을 만끽하는 것도 훌륭한 보상이 될 수 있습니다!
5. 세세하게 신경쓰지 말고 일단 간단하게 시작하라
연기해 두었던 작업을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일단 일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당장은 세부적인 것에 신경쓰지 말고 우선 일을 시작하는 데 집중하십시오. 예를 들어 보고서를 준비해야 한다면 일단 보고서에 포함시킬 내용을 적어 내려갑니다. 서식이 맞는지 또는 단어 선택이 적절한지 등은 신경쓰지 말고 쭈욱 적어 내려 가십시오. 일을 시작할 때 특히 매우 복잡한 프로젝트일 경우 이런 식으로 시작하면 스트레스를 적게 받고 일을 척척 진척시키는 느낌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일을 미루는 버릇을 쉽게 고칠 수는 없지만 이러한 방법을 쓰면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 친절할 것을 잊지 마십시오. 어려운 일은 당연히 "지체"되기 마련입니다. 그러므로 자기 자신을 자책하고 소진시키지 않도록 일에 임합니다. 충전된 마음으로 일에 임하는 자세는 일이 지체되지 않도록 하는 데 가장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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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을 하겠지요.. 물론.. 정해진 요구사항대로 정해진 설계문서가 나올거구.. 그럼 정해진 범위 내에서 정해진 일정에 정해진 부분을 정해진 대로 개발을 진행 할겁니다. 그 안에서 스크립트를 어떤 로직과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처리 하는지는 전적으로 개발자의 몫입니다. 자 여기서 개발자의 선택이 들어가겠지요. A. 버튼.. 처리? 기능별로 구현하면 되지 뭘. 애초에 요구 사항도 없었고. 정해진 개발 일정은 지킨다!! B. 개발시간이 반나절정도??? 더 걸리더라도.. 쓰기 편하게 만들어야 하지 않나? 어짜피 내가 쓰는게 아니고 현업 시스템 이용자가 사용하는 시스템이니깐.. 근데 되게 바쁘군... 오늘도 야근???? 뭐가 맞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개발자가 개발하기 편한데로 정해진 스펙을 구현한다... 사실 이게 답일수도.. 정해진 일정에 정해진 스펙대로 구현을 해내는 훌륭한 개발자 입니다. 거기에 실제 시스템을 이용하는 사용자의 편의를 좀더 생각한다...??? 개발하기 불편해도?? 개발시간이 더 들어가도?? 정해진 스펙에도 없는 사항을???? 이건 좀 오버다 싶긴 하군요.. 근데.. 근데 말이죠.. 전 아무래도 미련해서 두번째가 좀더 멋져 보인다 이거죠. 어짜피 첫번째 대로 해도 돈은 나올겁니다. 요구한대로 개발해 줬으니.. 그외에 사용자에 있어서 자잘한 편의 기능은 있으면 좋고 없어도 생각도 못한 부분일테니까요. 물론 쓰다보면.. 뭐 나올수 있는 부분이겠지만.. 애초에 업무 시스템이고 업무 프로세스를 구현하는게 목적이었지.. 처음부터 무조건 쓰기 엄청 편하게 해주세요.. 라는 내용은 계약서에 없단 말이죠.. 그래도 전 왜 두번째 개발자가 좋죠? 바뻐서 매일 야근크리 하는 개발자들에게 왜 이렇게 안하냐고 말했다가 어찌 될지 뻔히 알면서.. 뭐 상투적인 이야기죠.. 장기적으로 봤을때 이런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써주는 곳을 다시 찾지 않겠냐.. 하는.. 근데 사회란곳이 꼭 그렇지 만도 않더라는 겁니다. 업체대 업체로.. 정치대 정치로... 그런것과는 상관없이 그냥 그렇게 되는 것들이 생각보다 엄청 많더라는 거지요. 사용자가 하나하나 세세한 부분에 감동먹어 봤자.. 위에서 다른거 쓰시랍니다. 한마디만 나오면.. 그냥 그렇게 되더라는 거지요.. 저도 개발은 두번째 처럼 못하죠. 그냥 일단 기능구현해서 일정 맞추는데 만족합니다. 하지만.. 이상향으로써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는 것도 개발자의 몫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오늘 개발자랑 살짝 충돌이 있어서.. 기분이 좀 다운되서 주저리 주저리 적어 봅니다. 좀 짜증이 난 상태라서 단어 선택도 말 표현도 매끄럽게 제 생각을 전달해주지 못하는 군요. 오늘도 밤샘 크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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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쇼, 정말 고양이를 위한 음식이라면 쥐 맛이 나야 한다고!
값비싼 고양이 사료가 누구를 위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고양이를 위한 게 아닌 것만은 분명하다(어떤 건 심지어 '그릴에 구운 맛'이었다. 세상에, '그릴에 구운 맛'이라니!)
(196p)
|
| 세스 고딘 지음, 안진환 옮김 '이제는 작은 것이 큰 것이다' 중에서 (재인) |
|
"'팬시 피스트 구어메이'의 고양이 사료는 그 맛과 감촉이 마치 파테(고기를 곱게 갈아 만든 요리)처럼 섬세하고 부드러워서 고양이들의 까다로운 미각을 백 퍼센트 만족시킬 것입니다. 11가지의 다양한 맛 중 당신의 고양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을 골라 완벽하게 균형 잡힌 영양을 공급해 주세요!"
'팬시 피스트'라는 고양이 사료에 씌어 있는 선전 문구입니다.
세스 고딘은 '고양이를 위한 것이 아닌' 고양이 사료 이야기를 합니다. '사람이 좋아할만한', 그릴에 구운 맛, 파테 맛... 이런 것이 아니라 '쥐 맛 고양이 사료'를 생각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내 입장이 아닌 상대의 입장에서 볼 수 있는 능력...
내가 지금 '그릴에 구운 맛 고양이 사료'를 생각하고 있는지 아니면 '쥐 맛 고양이 사료'를 생각하고 있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
출처 : 예병일의 경제노트(2009.11.09)
그릴에 구운맛.. 고양이 사료..
우리도 프로젝트 하면서 하는 잦은 실수 중 하나..
명심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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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하다가.. 사고 났는데.. 사고 차량에 운전수가 없으면.. 어쩌지?
훔..
아이폰으로 운전게임 진짜 힘들던데.
이건 어떠려나..
상업화 추진중이라네.. ㅋ
신기한 세상..
아이폰으로 음악듣고, 영화보고, 게임하고.. 웹에 글올리는건 둘째치고..
운전도 하고.. 정력도 체크하고.. 여자친구 기분도 맞춰줄 수 있다.
천체도 관측하고, 근처에 나와 같은 소셜네트워킹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도 찾을 수 있다.(트위터의 경우..)
현재 밝기에 따라서 카메라 셔터/조리개 최적 수치도 찾아주고,
다이어트 친구도 되어 준다.
사진 액자도 되어 주고. DSLR로 찍은 사진도 편집한다.
10G음악을 꽉꽉 채워도 버벅거림이 거의 없는 놀라운 성능도 발휘해준다.
그 수많은 어플들을....
스크나 크트가.. 언제/어떻게 따라갈수 있으려나...
ps....아이폰 관련 진척 공지라도 좀 하지.. 크트.. -_-+++
주차하다가.. 사고 났는데.. 사고 차량에 운전수가 없으면.. 어쩌지?
훔..
아이폰으로 운전게임 진짜 힘들던데.
이건 어떠려나..
상업화 추진중이라네.. ㅋ
신기한 세상..
아이폰으로 음악듣고, 영화보고, 게임하고.. 웹에 글올리는건 둘째치고..
운전도 하고.. 정력도 체크하고.. 여자친구 기분도 맞춰줄 수 있다.
천체도 관측하고, 근처에 나와 같은 소셜네트워킹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도 찾을 수 있다.(트위터의 경우..)
현재 밝기에 따라서 카메라 셔터/조리개 최적 수치도 찾아주고,
다이어트 친구도 되어 준다.
사진 액자도 되어 주고. DSLR로 찍은 사진도 편집한다.
10G음악을 꽉꽉 채워도 버벅거림이 거의 없는 놀라운 성능도 발휘해준다.
그 수많은 어플들을....
스크나 크트가.. 언제/어떻게 따라갈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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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뇌... (0) | 2009/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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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무선랜 로그인 기능이라..
중국에 wi-fi기능 빼고 들어가서 그 많은 인구중에 꼴랑 1000대 팔리는걸 보면서도..
무선랜 로그인 기능이라..
돈에 미쳐 환장 하는구나..
다른 핸드폰 다른 서비스 가지고 돈벌어 먹으라고.
인제 그만 사용자들 우롱하라고..
니네 원래 간빼놓고 쓸개 빼놓고 영업하는거 잘 하잖어.
그래도 니네 챙겨 먹을거는 다 챙겨 먹잖아..
두고보자..
내가 이번 아이폰 무선랜에 그 지랄해서 들어오거나.
아이폰 안들어오면..
인제 적어도... 나와 내가족은 KT쪽의 어떤것과도 안녕이다.
(니네한테 그거 꼴랑 핸드폰 열대정도하고 집전화 인터넷 라인 한두개씩 빠져봐야 타격도 안되겠지만 말이다.)
두고보자.. KT!!!
ps...
KT에서 트위터를 통해서 사실무근이라고 발표 했단다.
뭐가 진실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미안타. 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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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뇌... (0) | 2009/09/22 |
| 끝나지 않는 무한루프. (0) | 2009/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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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부끄러울때가 있다..
우리나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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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여기저기 눈치 보느라 애플입장에서도 합법적으로 하겠다고 나선거겠지만..
(그때문에 년말쯤으로 늦춰진단다. 참나..)
아무런 적용 기준도 없이..
무조건 핸드폰에서 하는건 안된다고 우기는 이런 어처구니 없고 세계적으로도 유래를 찾아볼수 없는 희한한 법을 고치려고 하는 노력조차 애플에 대한 특혜라고 우기는..
아무리 봐도..
뒤어서 열심이 아이폰 들어오는 것을 싫어하는 있는것들의 방해 공작이 없다면 거짓말이겠지.
참 웃긴 세상이다.
해외에는 빠방한 스펙으로 출시하고 한국은 스펙 다운해서 DMB하나 넣어주고서 스펙이 다운이 아니라 스펙이 다른것일 뿐이라고 우기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소비자는 그냥 그렇다면 그런줄 아는 "봉" 쯤으로 아는.. 이런.. 써글...
하여튼..
아이폰이 들어와서..
이런분위기에 쪼금이나마 고추가루라도 뿌려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어여 와라. 아이폰..
우리나라 말이다.
기사보기
물론 여기저기 눈치 보느라 애플입장에서도 합법적으로 하겠다고 나선거겠지만..
(그때문에 년말쯤으로 늦춰진단다. 참나..)
아무런 적용 기준도 없이..
무조건 핸드폰에서 하는건 안된다고 우기는 이런 어처구니 없고 세계적으로도 유래를 찾아볼수 없는 희한한 법을 고치려고 하는 노력조차 애플에 대한 특혜라고 우기는..
아무리 봐도..
뒤어서 열심이 아이폰 들어오는 것을 싫어하는 있는것들의 방해 공작이 없다면 거짓말이겠지.
참 웃긴 세상이다.
해외에는 빠방한 스펙으로 출시하고 한국은 스펙 다운해서 DMB하나 넣어주고서 스펙이 다운이 아니라 스펙이 다른것일 뿐이라고 우기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소비자는 그냥 그렇다면 그런줄 아는 "봉" 쯤으로 아는.. 이런.. 써글...
하여튼..
아이폰이 들어와서..
이런분위기에 쪼금이나마 고추가루라도 뿌려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어여 와라. 아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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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어려워... 사람이라는거.. (3) | 2009/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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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뇌,
후뇌를 아쇼?
원숭이골 요리라오.
어떻게 먹는 요리인지 아쇼?
먼저 원숭이의 사지(四肢)를 묶소
그리고,
빨갛게 달군 숫돌이 담긴 그릇을
그 머리 위에 올려 놓는다오.
달군 돌이오, 돌...
원숭이가 얼마나 고통스럽겠소?
이 비명, 저 비명,있는 비명,없는 비명 다 질러 대다가,
가장 비참한 몰골로 죽는 게요.
조금씩 익어 야들야들해진 원숭이의 머리,
그 머리를 반으로 쪼개는 것이 이 요리의 마지막 순서이오.
그리고,
수저를 들어 잘 익은 뇌를 퍼먹으면 되는 게요.
사실 원숭이가 무슨 죄가 있소?
왜 산 채로 머리가 익혀지고,
왜 산 채로 골이 파헤쳐져야 하오?
어느 날 문득,
당신이 그 후뇌 요리의 대상이 되어 보시구려.
그것은 분노도 아니고,
신 神 )이 있다면
그 신의 뒷다리라도 물어뜯고 싶어질 게요.
딴 뜻은 없소.
누구든 후뇌 요리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게요.
야설록 - 야객 中
요즘 아무래도 미쳐가나보다.. -_-;;
주말에..
바람이나 쐬러 다녀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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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바라보다가도..
무언가를 바라고 기대하게 되고..
그럼 욕심이 생기고.
욕심은 실망을 부르고..
실망은 후회를 낳고..
후회에는 미움이 따라오고..
..
..
그러다가 또 바라보고..
다시 기대하고..
..
..
끝나지 않는 무한루프.
적당한 Line에 break가 들어가 줘야 할텐데..
어디다가 넣어야 하는지.
OnStart가.. 어디드라....??
제일 중요한것은..
모든게 하나의 Object에서만 발생하는 Event라는거..
이게 가장 큰 문제.
어디서 부터 디버깅을 해봐야 하나..
break point를 못찍겠군.. 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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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젠 화도 안난다.. 헐헐헐 (0) | 2009/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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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어려운일..
사람 만나는 일..
참 어려워..
똑같은데도 똑같지 않고.
같이 했는데도 같지 않고..
같은 사람 같은 상황 같은 행동 같은 말투에도 다르니 말야..
참 어렵단 말이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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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아하는 배우였는데..
올해 유명인 사망의 해인가..
참.. 나라꼴이 지저분하니깐... 여러가지 일들이 많이생기는것 같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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